TV 예능

[어게인TV]'꽃미남분식집' 주학년 응원 온 '프듀2' 3人, 의리 빛났다

입력 2017-09-07 06:50: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문복-주진우-김태민과 주학년의 '프듀2' 의리가 빛났다.

6일 방송된 MBC MUSIC 예능프로그램 '꽃미남 분식집'(연출 임연정, 김윤정)에서는 3화 'Flower Snack'편이 전파를 탔다.

영업에 앞서 프로그램 홍보 겸 팬들과의 만남을 기획한 더보이즈와 권혁수는 푸드트럭 시식회를 준비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수 많은 팬들이 몰려오면서 시식회로 준비한 음식은 금새 동이 났고, 권혁수는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하이터치회를 하는 것은 어떠냐고 제안했다. 시식회-하이터치회까지 대성공이었고, 권혁수는 정식 데뷔 전인 더보이즈의 인기에 놀라워했다.

장사를 할 컨테이너로 이동한 멤버들은 실전 연습에 돌입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인 장문복, 김태민, 주진우는 ‘꽃미남 분식집’을 방문해 첫 손님이 되어주었다. 주학년과 더보이즈 멤버들은 반가운 얼굴에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찾아와준 세 명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사실 장문복-김태민-주진우는 제작진에 사전 미션을 받았고, 다소 어렵고 까다로운 주문을 해 웃음을 안겼다.

솜사탕 담당인 영훈은 주문이 들어오기 전 센스 있게 서비스로 솜사탕을 선물했고, 장문복은 김태민이 솜사탕 같은 것을 좋아한다며 그에게 건넸다. 김태민은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구름에이드 주문이 들어오자 음료 담당인 영훈과 상연은 자연스럽게 음료 제조에 들어갔다. 주진우는 에이드가 조금 더 달았으면 좋겠다고 지적했고, 상연은 솜사탕이 있기 때문에 에이드에 설탕을 안 넣는다며 솜사탕을 에이드에 담가 먹는 것을 추천했다. 이를 실천한 주진우는 그 맛에 만족, 감탄사를 내뱉었다.

요리팀도 바삐 조리에 들어갔고, 그때 컨테이너에 정전 사태가 일어났다. 튀김기, 믹서, 갖은 조명 등 소비 전기량을 어마어마했고 결국 정전 사태가 일어 난 것. 요리팀은 급한 대로 가스 버너를 이용하는 재치를 발휘했고, 그 결과는 다음주에 공개된다.

한편 '꽃미남 분식집'은 보이그룹 더보이즈(주학년, 현재, 선우, 영훈, 활, 케빈, 상연, 주연, 뉴, 큐, 제이콥, 에릭)와 권혁수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