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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MXM "워너원과 만나고 싶다…목표는 음방 10위"

입력 2017-09-06 16: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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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제공
브랜뉴뮤직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예 보이그룹 MXM이 동료 워너원을 언급했다.

MXM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언믹스(UNMIX)'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임영민은 "저희의 매력을 아직 못 보여드렸다고 생각한다. 임영민과 김동현이 어떤 음악적 성향을 가졌는지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워너원도 잘 되고 있지 않나. 그 친구들과 음악방송에서 꼭 만나고 싶은 바람이 있다.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김동현은 "가수로서 처음 보여드리는 앨범인 만큼 음악 프로그램 10위권 안에 들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임영민과 김동현으로 이뤄진 MXM은 이날 오후 6시 '언믹스'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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