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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MXM 임영민 "팬들과 남은 퍼즐 채우고 싶어" 데뷔 소감

입력 2017-09-06 20: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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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MXM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MXM 첫 데뷔 쇼케이스'에서는 그룹 MXM(임영민·김동현)이 첫 번째 미니 앨범 'UNMIX'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MXM는 'Good Day'로 무대를 시작했다. 쇼케이스의 사회를 맡은 MC 딩동은 "오늘 쇼케이스에 400여 명의 팬들이 모였다. 약 3만명이 신청을 했고, 30초 만에 매진됐다고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MXM는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며 "3천만 하트를 기록하면 섹시 웨이브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데뷔 소감으로 임영민은 "데뷔라는 꿈을 가지고 살아오는 동안 항상 꿈만 생각하고 살았다. 이렇게 데뷔 무대에 서서 첫 퍼즐을 맞췄다고 생각한다. 아직 남은 퍼즐이 많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퍼즐을 채워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데뷔 쇼케이스가 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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