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군복무 중인 빈지노가 첫 휴가를 나와 연인 미초바와 데이트를 했다.
9월 6일 래퍼 빈지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놈의 커플 아웃핏 결국엔 맞춰 입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미초바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플룩을 입고 길가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첫 휴가를 나온 이등병 빈지노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이를 바라보는 미초바의 눈빛에서도 애정이 가득하다.
미초바 역시 달달한 휴가 커플샷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빈지노는 강원도 철원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았고,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