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펜타곤 후이 "현아, 바쁠텐데도 매번 모니터링해줘"

입력 2017-09-06 14: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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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펜타곤 후이가 현아를 언급했다.

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펜타곤의 네 번째 미니앨범 'DEMO_01'에서 이던은 소속사 선배 현아로부터 조언 들은 게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던은 "트리플H를 하면서 현아 누나와 많이 친해져 연락 하고 있다. 앨범을 준비하면서부터 '어떤 식으로 나왔으면 좋겠나'라고 물어봤다. 그리고 노래를 만든 후 현아 누나에게 들려줬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때 현아 누나가 '스타일링, 콘셉트, 노래가 다 멋있다. 기대된다'라고 해주셨다. 힘이됐다"라고 말했다. 후이는 "쇼케이스가 끝나면 현아 누나에게서 연락이 올 거다. 바쁠텐데도 매번 모니터링해준다"라고 덧붙였다.

'DEMO_01'은 음악 작품을 칭하는 사전적 의미인 DEMO에서 뜻을 차용한 말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 곡 모두 펜타곤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Like This'는 세련되고 풍성한 사운드와 다이나믹한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 EDM 장르다.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가사가 곡의 매력을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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