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표인봉 "틴틴파이브 콘서트 때 소녀팬 1만여명 모여"

입력 2017-09-08 17:52:05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올드스쿨' 표인봉이 과거 틴틴파이브로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9월 8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아 재미있는 쇼(아재쇼)'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한민관과 표인봉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표인봉은 그룹 틴틴파이브로 활동했던 당시에 대해 "같이 계속 활동하고 싶었다. 그런데 워낙 각자 개성이 뚜렷하다보니 서로 부르는 곳이 달라 계속 맞춰가기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활동 당시 펜싱 경기장에서 콘서트도 개최했었다며 "당시 소녀팬들이 모두 카메라로 우리를 찍으려 했다. 1만3천여개의 불빛이 우리를 비추는데 그 섬광에 숨이 멎을 뻔 했다"며 벅찼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