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로버트 패틴슨이 화보 촬영과 함께 '트와일라잇'을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미국 W매거진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이 영화에서 매력적인 꽃미남 뱀파이어 에드워드 컬렌 역을 맡아 전세계 톱스타에 오른 바 있다.
로버트 패틴슨은 "뱀파이어가 된 것은 좋았다. 강렬한 체험이고, 기묘한 이야기 였다"며 "'트와일라잇'은 내 20대의 전부이다. 사람들도 나를 '트와일라잇'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에서 로버트 패틴슨 화려한 원색 의상을 입고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여전한 꽃미남 비주얼이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