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가 대리모를 통해 내년 1월 셋째 딸을 얻는다.
9월 9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부부가 셋째 딸을 볼 생각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불임인 킴 카다시안은 셋째 출산을 위해 남편 카니예와 협의 하에 대리모를 고용했다. 현재 대리모는 무사히 임신한 상태로, 내년 1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한 측근은 "미래의 셋째를 기대하고 있다. 크게 흥분한 상태"라며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기쁘게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킴 카디시안은 과거 리얼리티 TV쇼에 나와 "나는 불임이기 때문에 대리모를 통해 셋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