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최필립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7일 최필립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최필립이 오는 11월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 결혼식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된 최필립의 예비 신부는 9세 연하로, 교회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서로에 대한 다정한 배려와 이해심이 결혼 결정에 큰 작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필립은 지난 2005년 MBC ‘영재의 전성시대’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2006년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에서 호평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고, ‘경성스캔들’, ‘미워도 좋아’, ‘스타의 연인’, ‘천명’, ‘고교처세왕’, ‘장미빛 연인들’, ‘내일도 승리’, ‘백희가 돌아왔다’,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