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인영의 높동의 새로운 리더가 됐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연출 정종연)에서는 세 번째 챌린지 ‘러시아 장기’편이 그려졌다.
높동 멤버들은 엠제이 킴의 생일을 맞아 쌀을 가루로 만들어 떡 케이크를 만들었다. 설탕 대신 수박물로 달달함을 추가했고, 가마솥에 찌었다. 생일 초는 나무를 깎아 만들었다. 생일 떡 케이크를 먹은 엠제이 킴은 “지금까지 살면서 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은 느낌”이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다음날, 리더의 힌트를 본 엠제이 킴은 장동민을 불러 상의해 눈길을 끌었다. 식사 도중 리더 선출 시간이 찾아왔고, 정인영이 입후보해 파란을 일으켰다. 이에 학진 또한 연이어 입후보 했고, 정인영이 5표를 받아 새로운 리더가 됐다. 한편 마동의 손태호는 리더의 방에서 리더의 힌트를 몰래 훔쳐 보는데 성공했다.
한편 ‘소사이어티 게임2’는 "당신의 사회를 선택하라, 하나의 사회만이 살아남는다"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 마을에서 펼치는 모의사회 게임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