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동석과 최귀화가 훈훈 투샷을 찍었다.
배우 최귀화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곰탱이 촬영장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귀화는 촬영 중인 동료 마동석을 찾아 응원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영화 '범죄도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명배우의 훈훈한 우정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최귀화는 '택시운전사'에서 악랄한 사복조장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또 마동석은 차기작 ‘범죄도시’로 팬들을 만난다. 이 영화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