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조세호가 과거 남희석과 다트를 많이 하러 다녔다고 폭로했다.
6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조세호와 남희석 아내 이경민이 홍콩에서 다트게임을 즐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와 이경민의 친구들은 다트 게임을 하러갔다. 조세호는 "남희석이 바쁜 아내 몰래 늦게까지 다트를 많이 하러 다녔다"고 폭로해 남희석의 진땀을 빼게 했다.
이경민은 다트게임에서 무려 157점을 획득해 다트에 빠진 남편의 아내다운 전문가 포스를 풍겼다. 반면 조세호는 게임 구멍으로 활약하며 이경민X조세호팀에 패배를 안겼다. 조세호는 계속된 이경민의 질문에 "형님이 맨날 다트게임을 하러 가자고 했다"고 말해 밀정으로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