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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같이 한잔 하자"..토니, H.O.T. 21주년 뭉클 소감

입력 2017-09-07 11: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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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인스타
토니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토니가 HOT 데뷔 21주년을 맞아 뭉클한 소감을 적었다.

토니는 9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21주년 축하해~^^ 오늘따라 왠지 다같이 한 잔 했으면 좋겠다. 항상 멤버들도 팬분들도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H.O.T.가 활동할 당시 완전체 사진. 약 20년 전 앳된 토니와 문희준, 강타, 장우혁, 이재원의 모습이 향수를 자극한다.

한편 토니는 현재 '립스틱 프린스2', '미운 우리 새끼', '맛집남' 등 다양한 프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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