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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부부싸움 하다가 쌍코피 터져..도넘은 행동

입력 2017-09-07 18: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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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배우 한채영이 결혼 초 부부싸움을 하다 쌍코피가 난 사연을 공개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유연석, 오만석, 한채영, 진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엄현경이 “결혼 초에 부부싸움 하다 코피가 났다고”라며 운을 떼자 한채영은 “잘 못 들으면 오해할 만한 이야기”라며 입을 열었다.

한채영은 “결혼 초반 남편이 늦게 들어온 날이었다. 12시까지 들어오라고 했는데 2~3분 늦었다”며 “남편을 보자마자 화를 냈는데, 나도 모르게 쌍코피가 났다”고 밝혔다.

이어 한 채영은 “너무 열이 받아서 화가 난 것”이라며 “레이저는 눈에서 나오지 코피는 나지 정말 공포영화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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