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다이나믹듀오가 팀원 넉살에 대해 언급했다.
다이나믹듀오는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합정동 신한류플러스에서 진행된 Mnet '쇼미더머니6' 종영 후 간담회에서 "넉살은 실력적으로 충분히 증명했다고 본다. 어차피 우승은 넉살이라는 이야기도 많았다. 실력 이외에도 인격적으로도 굉장히 완성돼있는 친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이가 많지는 않은데 공동체 의식이나 정도 많고 정감이 많이 간다. 실제로 많이 친해져서 오래 볼 수 있는 좋은 친구인 것 같다. 인간 넉살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곁에 있어 보니까 되게 뜨거운 사람인 것 같더라"고 칭찬했다.
또한 "굉장히 인간적이고 행복한 가정, 식구들이 많은 가정에서 자란 게 티난다. 팀원을 아우르는 부분이 뛰어나다. 저희를 오히려 많이 도와줬다.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하는 모습이 방송으로도 많이 보여져서 좋게 생각한다. 카메라 밖에서도 사랑스럽고 인간미 넘치는 친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