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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준호·윤시윤·김종민, LTE팀에 패배→춘천行

입력 2017-09-10 18: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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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LTE팀이 3G팀에 승리했다. 3G팀은 춘천행에 당첨되어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에서는 ‘서울 미래 유산 투어 3탄’편이 전파를 탔다.

어린이대공원에 모인 LTE팀과 3G팀은 바쁘게 소화했던 서울 미래 유산 투어에 대해 “창신동 전망이 예술이야”, “석호정 안 가봤지. 우리나라 국궁인데 진짜 멋있어. 이용원은 들어가는 순간 역사”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들을 언급했다.

서울 미래 유산 투어 정산의 시간이 왔고, 두 팀은 돈보다 귀한 유산 딱지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3G팀은 총 10개의 딱지, LTE팀은 총 15개의 딱지를 보유했고 LTE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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