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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애플비 유지 "노래방에서 월말평가곡 연습했다"

입력 2017-09-12 15: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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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애플비 멤버들이 서로의 잠버릇을 고백했다.

1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애플비의 'V앱 공식 채널 런칭 기념 첫 방송'이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자신의 노래방 애창곡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민은 "블락비 선배님들의 '헐(HER)'을 불렀다. 노래보다 춤을 주로 췄다"고 밝혔다. 이날 즉석에서 흥겨운 노래 한 소절을 선보이기도 했다.

유지는 "평소 코인노래방에 갔다. 월말 평가곡을 연습했던 기억이 있다"고 연습생 시절 기억을 언급했다.

유림은 "나비 선배님의 '길에서'를 불렀다"고 전했다. 하은은 "친구들이 예약해둔 노래를 같이 부르는 편"이라며 "연습하러 가는 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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