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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줄리안 무어 "나이 드는 것은 축복이자 특권"(화보)

입력 2017-09-11 1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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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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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줄리안 무어가 노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올해 56세의 줄리안 무어는 최근 미국 인스타일 최신호의 커버 모델로 등장,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줄리안 무어는 "많은 여성들이 젊게 보여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며 "나이가 드는 것은 축복이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곧 40대라니..이제 끝이야'라는 말은 하지말자. 나이가 드는 것은 특권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줄리안 무어는 적지않은 나이에도 여전히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줄리안 무어는 '킹스맨2: 골든서클'에서 최강의 악당 포피 역을 맡아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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