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라이브' 김이지 "OST 공무원이라 불려···'도깨비', '또오해영' 참여"

입력 2017-09-07 21: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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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이지의 눈도장 라이브가 펼쳐졌다.

김조한, 뮤지, 꽃잠프로젝트의 김이지는 7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Hidden Track No.V 김조한x뮤지x김이지 눈도장라이브’를 생중계 했다.

김조한은 “생방송을 진행하는 건 처음이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조한과 뮤지는 꽃잠프로젝트의 김이지를 소개했고, 그를 ‘OST 공무원’이라고 칭했다. 이에 김조한은 “왜 OST 공무원으로 불려요?”라고 물었다.

이에 뮤지는 “OST로 미래 설계를 탄탄하게 해놓은 분이다. 굉장히 많은 OST에 참여 했었고, ‘또 오해영’에서 ‘흩어져’, ‘도깨비’에서 ‘Heaven’ 등을 불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수들한테는 OST는 꿀 같은 존재거든요. 드라마의 성공 여부에 따라 우리의 음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김조한은 김이지에 대해 “목소리 자체가 너무 매력적이다. 한 번 라이브로 듣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이지의 ‘흩어져’ 라이브가 펼쳐졌다.

한편 꽃잠프로젝트의 김이지는 플럭서스뮤직 소속으로 OST 공무원이라 불릴 만큼 드라마 OST 곡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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