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글와이프' 유하나 "난 야구선수 아내 외모 3순위, TOP은 이송정"

입력 2017-09-13 23:25: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전보라 기자] 유하나가 야구선수 아내 외모 1순위로 이승엽 아내 이송정을 꼽았다.

13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결혼7년차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유하나가 출연했다.

이날 남희석 대신 유하나가 출연해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서현철이 "저는 남희석씨가 많이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할 정도.

이유리가 "이용규씨 와이프가 정말 예쁘다고 소문났다더라"라고 하자, 유하나는 손사래를 치며 "저는 3순위이고 1순위는 이승엽씨 아내"라고 수줍게 말했다.

또 유하나는 이용규 칭찬에 "제가 제일 잘 알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