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엔플라잉 “2년 공백기, 개인적 역량 올리려 노력”

입력 2017-09-11 13: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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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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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그룹 엔플라잉이 2년 간의 공백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수지 맞은 월요일’ 코너에는 그룹 엔플라잉이 출연했다.

완전체로는 처음으로 ‘가요광장’에 출연한 엔플라잉은 각자 팀에서 맡고 있는 부분을 소개했다.

2년간 공백기에 대해 엔플라잉은 “각자 개인적인 역량을 올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공백기가 불안하기는 했지만 우리를 기다린 팬들을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김재현은 “드라마 활동도 했고, 개인기도 연습했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개인기를 보여달라는 부탁에 김재현은 현대식 트랜스포머와 연식이 오래된 트랜스포머 성대모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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