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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엘리스 "데뷔 활동은 순수, 2집에서는 파격변신"

입력 2017-09-13 14: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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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엘리스(ELRIS)가 변신한 콘셉트를 설명했다.

엘리스는 13일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새 앨범을 소개했다.

김소희는 "1집 때 순수한 이미지를 보여드렸다면, 2집에서는 파격변신했다. 두 번째 쇼케이스라 데뷔 때와 기분이 다르다"고 말했다.

벨라는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어 '소다돌'이라는 키워드가 어울릴 것 같다. 저희의 매력을 탄산처럼 마구마구 쏴드리겠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파우파우'에 대해 김소희는 "두근두근한 마음을 화산에 비유했다"고 밝혔다. 다 함께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K팝스타 6' 출신 김소희가 속한 엘리스는 지난 6월 '우리 처음'으로 데뷔했다. 이날 정오 '컬러 크러쉬'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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