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김래원, 김해숙이 13일 '한끼줍쇼' 녹화에 참여했다.
13일 배급사 쇼박스 측은 김래원, 김해숙 두 배우가 이날 JTBC '한끼줍쇼'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실제 이상의 따뜻한 모자의 정을 느끼게 해줄 두 사람이 보여줄 아름다운 모자 케미스트리는 '한끼줍쇼' 녹화 현장에서도 그대로 전해졌다는 후문. 가슴까지 따뜻해지는 훈훈한 밥동무가 된 김래원, 김해숙의 모습은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 번째 만남으로 완벽 그 이상의 호흡을 보여준 김래원, 김해숙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희생부활자'는 오는 10월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