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준석의 탈락에 엠제이 킴이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연출 정종연)에서는 네 번째 챌린지 ‘흔들다리’가 펼쳐졌다.
세 번째 탈락자는 높동의 이준석이었고, 엠제이 킴은 돌연 눈물을 보였다. 엠제이 킴의 갑작스런 눈물에 장동민은 “그런 얘기 하는 거 아니야. 그렇게 된 사람한테 실수하는 거야”라고 다독였다. 엠제이 킴은 자신의 포지션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스스로에 괴로워했다. 엠제이 킴은 인터뷰에서 “정말 저는 양심에 오늘 진짜 찔렸거든요. 준석이 오빠가 탈락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었어요”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소사이어티 게임2’는 "당신의 사회를 선택하라, 하나의 사회만이 살아남는다"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 마을에서 펼치는 모의사회 게임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