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박윤재가 직원의 지지에 힘입어 위드패션 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구도치(박윤재 분)가 위드패션 회장으로 선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드패션은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 투표로는 구도치가 탈락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일반 사원들이 등장, 구도치가 위드패션 3대 회장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사원들은 자신의 지분을 행사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결과 구도치가 위드패션 대표로 선출되는 기염을 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