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이국주 "현아, 너무 예뻐…직접 밥 해 먹이고 싶다"

입력 2017-09-11 20: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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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라이오 방송화면 캡처
보이는라이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영스트리트' 이국주가 동생 현아에게 무한한 애정을 표했다.

9월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는 월요일 코너 '국주데이'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현아를 향해 "현아는 정말 너무 예쁜 동생이다. 정말 예뻐 죽겠다. 꼭 한 번 밥을 해 먹이고 싶다. 정말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다"라며 현아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이를 들은 현아는 "국주 언니가 해주면 언제든지 집에 방문하겠다. 선미와 함께 방문하겠다. 맛있는 음식 꼭 만들어달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이국주는 "정말 올거냐. 진짜 오면 맛있는 밥을 해주겠다"며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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