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김준희♥이대우, 사랑에는 나이차도 없는거죠(종합)

입력 2017-09-12 23: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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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비디오스타'캡쳐
mbc에브리원'비디오스타'캡쳐

[헤럴드POP=김한나기자]김준희, 이유애린, 유서진, 김혜진 등 등장만으로도 긴장하게 만드는 럭셔리한 언니들이 나왔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유서진, 김준희, 김혜진, 이유애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방송 전부터 16세 연하남친과의 연애로 이슈몰이한 김준희의 사랑꾼 면모를 맘껏 드러냈다. 박소현은 "16살 연하"라는 나이차를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데미무어가 될 줄 몰랐다"고 말하자 주인공 김준희는 여유로운 웃음으로 만족한 면모를 보였다.

또 연예계 금수저로 알려진 이유애린의 가정 환경도 공개됐다. 이유애린은 "금수저는 대기업 자제분들"이라며 "난 단지 유복하게 자랐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계속되는 mc들의 금수저 의문에 "나는 은수저 정도"라고 웃으며 말했다.

방송 말미에는 김준희와 그의 남자친구 이대우와의 전화연결이 이어졌다. 이대우는 mc들의 "어디가 예쁘냐?"는 질문에 한치에 망설임 없이 "다 예쁘다"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앞서 김준희는 남친의 아버님이 방송을 보신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긴장한 면모를 보였다. 그런 김준희를 위해 mc들은 "아버님은 김준희씨를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이대우에게 물었고 "아버지가 여자친구는 공인이니까 네가 더 잘 보살펴주라"고 했다며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듬뿍 과시했다.

16세의 나이 차이를 넘어선 우주커플의 사랑은 MC는 물론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는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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