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여전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먼저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졸리는 감독을 맡았다.
이날 졸리는 그동은 이혼으로 받았던 상처와 안면마비 투병을 마치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성기 못지않은 몸매와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