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효리네 민박' 아이유, 군통령 면모 뽐내 #영업종료 D-1

입력 2017-09-17 21: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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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보라 기자] 아이유가 군통령의 면모를 뽐냈다.

17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영업종료 D-1을 맞은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박집 투숙객 태혁은 아이유를 처음 보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태혁은 "군대에 있었을 때 아이유 '좋은 날'이 나왔다"며 "4단 고음까지 따라할 정도였다"고 말해 아이유를 흐뭇하게 했다.

곧이어 이상순은 "나 군대에 있었을 때는 자자, 비비가 있었다"며 세대차이나는 멘트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민박집 투숙객 태혁과 아이유는 서로 힙을 합쳐 아침식사 '클라우드 에그'를 준비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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