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악마의 재능기부' 신정환, 7년만의 방송국 입성..'어리둥절'

입력 2017-09-14 23:16:31
    • 복사완료!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신정환이 7년만에 입성한 방송국에서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14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악마의 재능기부'에서는 신정환이 방송국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때는 얼굴이 명함이었던 신정환이지만, 이제는 출입 명단에 이름을 적고 들어가야했다. 종이에 이름을 작성한 신정환은 출입증을 받은 후 엘리베이터에 다가갔다.

신정환은 13층 Mnet 사무실로 가려고 했지만, 낯선 엘리베이터에 불안, 초조해 했다.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겨우 도착한 13층에서도 신정환의 어리바리한 모습은 계속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