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 위키미키 수연 "먼저 데뷔한 유정·도연, 조언 많이 해줘"

입력 2017-09-13 18:17:51
    • 복사완료!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수연이 유정, 도연으로부터 받은 조언을 언급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위키미키가 출연해 정형돈, 데프콘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MC는 "먼저 I.O.I로 활동한 유정, 도연으로부터 조언 받은 게 있지 않는가"라고 위키미키 멤버들에게 이야기했다.

이에 수연은 "유정, 도연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 카메라에 불 들어오는 건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앉을 때 다리 모양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조언해줬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정은 "발라드를 부를 때 복식 호흡이 잘 되도록 앉아야 한다"며 의자에 앉는 방법을 선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