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병원선' 전노민, 하지원에 거래 제안.."논문은 내 이름으로"

입력 2017-09-14 22: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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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전노민이 하지원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연출 박재범)에서는 김도훈(전노민 분)이 송은재(하지원 분)에게 새로운 수술에 대한 논문 저자를 자신의 이름으로 하겠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훈은 "빼다 쓰고 싶은 스태프 써도 좋다. 그런데 논문은 내 이름으로 하자. 너는 거절할 처지가 못된다. 이 촌구석까지 나를 불러 내린 게 누구일 거라 생각하는가"라며 송은재와 대립각을 형성했다.

김도훈을 불러들인 이는 김수권(정원중 분)였다. 그는 송은재에게 "내가 김도훈을 불러들였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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