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어벤져스' 엘리자베스 올슨이 훈남 록스타와 열애 중이다.
18일(한국시간) 미국 E뉴스에 따르면 이날 엘리자베스 올슨은 인디 록그룹 마일로 그린의 보컬리스트 로비 아넷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멕시코에서 함께 휴가를 보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2017 에미상 파티에 동반 참석하며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엘리자베스 올슨은 '어벤져스'에서 스칼렛 위치를 맡아 인기를 끌었다. 그녀는 과거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로키' 톰 히들스튼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