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강성연 어릴 적 몽타주 보고 '충격'

입력 2017-09-12 19:26:36
    • 복사완료!

[헤럴드POP=전보라 기자] 송선미가 강성연이 신회장 딸이라는 말에 큰 충격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현솔잎)에서는 박서진(송선미 분)이 복단지(강성연 분)의 어릴적 사진과 신경수(이주석 분) 회장이 만든 몽타주를 보고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인(최대훈 분)은 박서진에게 찾아가, 복단지가 신경수 회장의 딸이라고 털어놨다. 제인은 박서진이 믿지 않자, 신회장 딸을 맡았었던 강씨와의 녹음 파일을 들려줬다.

박서진은 과거 신회장이 딸을 찾기 위해 만들었던 전단지 속 몽타주와 복단지의 어릴적 사진이 같은 것을 확인한 뒤 혼란에 빠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