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전혜진이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시인의 사랑’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는 전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행자는 제주에서 촬영된 ‘시인의 사랑’이 드디어 선선해지는 가을 관객들 앞에 첫 선을 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주연 배우 세 사람에게 “개봉 소감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전혜진은 “가을에 어울리는 영화를 여러분께 소개시켜 드릴 수 있어서 감개무량하다. 김양희 감독님이 지금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받아서 가셨다. 너무 감사 드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익준은 “촬영 시작할 때 바람이 불고 이제는 막 여름 지나가고 선선해질 때인데, 서늘한 느낌이 들 때 찾아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정가람은 “이번이 두 번째 영화”라며 “설레고 긴장 된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