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굿데이가 발랄한 무대를 선사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굿데이가 데뷔 타이틀곡 '롤리(Rolly)'를 선곡해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굿데이 열 명의 멤버들은 빛나는 의상을 입고 안정적인 라이브와 파워풀한 안무로 실력을 뽐냈다. 또한 경쾌한 멜로디로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롤리'는 지난 달 30일 발표된 굿데이의 데뷔 타이틀곡으로 스타일리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레트로 사운드와 에너지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굿모닝, 굿나잇, 미드나잇 등 세 개의 유닛으로 나뉜 굿데이는 다채로운 매력과 장점을 이번 데뷔 앨범에 담아내 호평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