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고경표와 채수빈이 먹자골목 식당 살리기에 나섰다.
최강수(고경표 분), 이단아(채수빈 분)은 15일 오후 11시 방송된 KBS 2TV '최강 배달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정가에 불안함을 보였다.
두 사람은 "먹자골목으로 발길이 끊길 것 같다"며 직접 정가를 찾았고 가게 빌딩 자체가 정가 푸드코트처럼 돌아가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방법을 강구하던 두 사람은 건물주를 모아 "월세 올리지 말라"며 강력히 말했다. 이어 "월세를 올린다면 탈세하시는 것 신고할 거다. 같이 살자는 거다. 이대로 먹자골목 식당 망하면 여러분들도 다 같이 망하는 거다. 우리끼리 싸우면 손잡고 다 같이 망하는 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