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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학교' 에이핑크 남주, 학생들에 "연습만이 살길" 조언

입력 2017-09-15 2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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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남주가 학생들에게 좋은 말을 전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net '아이돌 학교'에서는 에이핑크 남주가 'No No No' 무대를 앞둔 학생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생들은 남주에게 춤과 노래를 어떻게 동시에 할 수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남주는 "연습만이 살길"이라며 "라이브 연습을 따로했다. 연습실을 한 바퀴 돈 뒤 숨이 찬 상태에서 노래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남주는 'No No No' 무대를 위해 필요한 청순 가련한 모습을 어떻게 연출해야 하는지도 학생들에게 알려줬다.

남주는 "머리카락을 차라락 차라락 넘겨야 한다"며 학생들이 따라해보기를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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