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비가 직접 컴백을 예고했다.
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곡 기대하시라. 무대 박살내기 #내스타일#12월"이라는 글과 함께 음악 일부를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비가 공개한 영상에는 전자음 일부가 담겨 있다. 비만의 스타일을 어떻게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앞서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오는 12월 초, 가수 비 만의 강렬한 색깔이 담긴 앨범 컴백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이와 동시에, “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에서 가수 후배들의 든든한 조력자로도 인사드릴 계획이다" 라고 밝힌 바 있다.
비의 컴백은 지난 2014년 정규 6집 이후 3년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