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콜린 퍼스부터 태런 에저튼, 엘튼 존까지, '킹스맨'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9월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레스터 스퀘어에서 영화 '킹스맨2: 골든서클' 프리미어 시사회 및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콜린 퍼스와 그의 영화제작자 아내 리비아 지우지올리, 태런 에저튼, 할리 베리, 줄리안 무어, 채닝 테이텀과 그의 아내 등 주연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콜린 퍼스는 중년의 나이에도 멋진 수트핏을 자랑,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