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애니스톤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48)은 최근 하퍼스 바자 커버 모델로 등장,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제니퍼 애니스톤은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완벽한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배우 중 한 명인 제니퍼 애니스톤은 사랑스러운 매력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과시,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퍼 애니스톤은 "결혼 생활은 정말 즐겁다. 매일매일 행복한 기분이다. 집을 꾸미는 것에 푹 빠졌다"거 말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지난 2015년 8월 극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