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연걸이 투병 중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중화권 톱스타 견자단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연걸 및 오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밝게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갑상선기능항진증 투병 중임을 알렸던 이연결은 건강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견자단은 "이연결과 세상을 놀라게 할 영화를 준비 중"이라며 "최고의 클래식 액션 신을 찍을 것이다"고 적었다.
한편 이연결은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투병 중임을 공개한 바 있다. 갑상선 중독증을 지칭하는 말로, 호르몬이 너무 많이 나오거나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