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김지우 “청개구리 같은 레이먼킴, 말 안듣는 아들 같아”

입력 2017-09-15 13:08:48
    • 복사완료!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김지우아 남편 레이먼킴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김지우와 레이먼킴이 출연했다.

이날 레이먼킴은 김지우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이 카메라에 더 가까운 곳에 앉아 아내가 더 작게 나올 수 있게 한 것.

그러나 김지우는 “남자 같은 매력이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말을 잘 안듣는다. 청개구리 같다. 말 안듣는 아들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