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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아이 캔 스피크', 예매율 1위…폭발적 입소문의 힘

입력 2017-09-20 11: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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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캔 스피크' 포스터
영화 '아이 캔 스피크'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 캔 스피크'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9일 VIP 시사회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셀럽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예매율 1위에 등극, 추석 영화 중 가장 먼저 극장가를 점령했다.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무려 8,000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

'아이 캔 스피크'가 외화들의 강세 속에서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김현석 감독의 섬세한 연출은 물론, 나문희, 이제훈 등 배우들의 독보적인 열연뿐만 아니라, 영화를 한 발 먼저 본 관객들의 자발적인 리뷰가 형성한 폭발적인 입소문이 있다.

김현석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열연은 물론 제작진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완성되어 개봉 전부터 뜨거운 찬사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이 캔 스피크'는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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