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어벤져스4'에 출연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사진이 공개됐다.
9월 1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헐크' 마크 러팔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스칼렛 요한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어벤져스3'에 이어 '어벤져스4'에도 출연하는 것이 확정된 상태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지난 2015년 찍은 사진이다. 하지만 마크 러팔로는 추억을 소환,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아직 부제가 확정되지 않은 '어벤져스4'는 2019년 5월 개봉 예정이다. '어벤져스3'에 이어서 사상 최악, 최강의 빌런 타노스가 다시 나온다.
조 루소 감독은 "'어벤져스4'를 보며 관객들은 놀라움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특히 어벤져스 중 핵심 멤버가 죽음을 맞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