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심형탁이 가을 독서에 빠졌다.
배우 심형탁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형탁은 대기 의자에 앉아 독서에 빠진 모습이다. 깔끔하고 댄디한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심형탁은 사진과 함께 “난 촬영장에서 쉬는 시간 책을 읽는다. ‘정글의 법칙’을 만든 이지원 PD 형의 책이 나왔습니다. 스페인에서의 일년을 책에 담았다고 선물해주신 지원이형,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심형탁은 현재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열연 중에 있다. MBC 주말극 ‘밥상 차리는 남자’는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치유 코믹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