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와 가수 현아가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9월 15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아 #영스온날 #사진짜잔 #베베 같이추고 #이국주 #땀나서곱슬머리올라옴 #착한게스트 # 예쁜게스트 #디제이가좋아하는게스트 #또부르고싶은게스트 10년차가수"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라디오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현아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아는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이국주는 다정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는 타이틀곡 '베베'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국주는 라디오 DJ를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