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친구같은 아빠"..최민수, 훈훈 삼부자

입력 2017-09-19 06: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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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인스타
강주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민수 삼부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인 강주은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진짜 남자 막내 유진이. 이제는 아빠보다 형보다 키가 더크고 힘이 더 세네 ㅋ 세남자 다 사춘기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수와 두 아들, 최유성, 최유진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친구같은 아빠 최민수는 아들과 코믹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가족애를 선보였다.

한편 최민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사이트 파트 알리 백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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