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기분 안 나빠"···'청춘2' 하메들, 떠나려는 최아라 잡았다

입력 2017-09-22 23: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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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메들이 최아라를 붙잡았다.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연출 이태곤, 김상호|극본 박연선)에서는 분홍색 편지의 주인을 찾는 송지원(박은빈 분), 유은재(지우 분), 조은(최아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지원, 유은재, 조은은 힘을 모아 분홍색 괴편지의 주인을 찾기 시작했다. 조은은 하메들에 “이사가면 방세는 어떻게 해요?”라고 물었고, 하메들은 이사를 왜 가냐는 반응을 보였다.

유은재는 “너 혹시 눈치 보여서 이사 가려는 거야?”라고 물었고, 조은은 “이사 온 이유도 그렇고 그 동안 속인 것도 그렇고. 기분 안 나빠?”라며 우물쭈물한 모습을 보였다. 하메들은 왜 기분이 나쁘냐며 덤덤한 반응을 보였고, 결국 조은은 벨에포크를 떠나지 않았다.

한편 '청춘시대2'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청춘들이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청춘셰어라이프 그 1년 후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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