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법' 선발대, 첫 생존지부터 맨손 생존…당황

입력 2017-09-22 22:30:16
    • 복사완료!

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또 한 번의 험난한 생존이 시작됐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피지' 편에서는 선발대가 첫 생존지에서 의문의 상자들을 만났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톰 행크스가 되어서 조난자로 생존을 하시는 것"이라며 "지금부터 맨손으로 생존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대신 받게 된 상자의 발신인은 김병만이었다. 택배에는 뽁뽁이, 원피스, 스케이트, 배구공 등이 들어있었다. 이는 실제로 영화에 나왔던 생존 물품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