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또 한 번의 험난한 생존이 시작됐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피지' 편에서는 선발대가 첫 생존지에서 의문의 상자들을 만났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톰 행크스가 되어서 조난자로 생존을 하시는 것"이라며 "지금부터 맨손으로 생존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대신 받게 된 상자의 발신인은 김병만이었다. 택배에는 뽁뽁이, 원피스, 스케이트, 배구공 등이 들어있었다. 이는 실제로 영화에 나왔던 생존 물품이었다.

